반도체 수출·시장 전망과 영업이익 컨센서스

반도체 수출과 세계 시장 전망이 커져도 그 성장률이 곧 개인 성과급 지급률은 아닙니다. 수출은 통관액, 세계 시장 전망은 시장 규모, 증권사 영업이익 전망은 특정 회사의 추정 손익입니다.

수출·시장·영업이익의 대상

업황 지표의 범위와 보상 연결
지표대상단위다음에 확인할 항목
반도체 수출통관 기준 품목 수출백만달러회사별 매출 범위
세계 시장 전망세계 반도체·제품군 시장백만달러제품 구성·회사 점유 범위
연결 영업이익 전망연결 기업 손익조원사업부 범위·성과급 산정 기준
성과급 재원제도상 배분 대상 금액제도별 금액·비율개인별 적용 기준

삼성전자 연결 영업이익은 DS 사업부 영업이익이 아니고, 시장의 메모리 성장률은 개별 기업의 이익 증가율이 아닙니다.

월별 반도체 수출

2025년 8월~2026년 8월 월별 통관 잠정치(백만달러)이고, 2025년 연간 반도체 수출은 173,406백만달러입니다.[288]

반도체 월별 수출 잠정치, 금액 백만달러·전년동월비 %
월수출액전년동월 증가율
2025-0815,095미수록
2025-0916,621미수록
2025-1015,701미수록
2025-1117,258미수록
2025-1220,768미수록
2026-0120,541102.8
2026-0225,137160.6
2026-0332,828151.4
2026-0431,893173.4
2026-0537,158169.4
2026-0644,813199.5
2026-0741,006178.8
2026-0846,652209.0

반도체 월별 수출은 2025-08 15,095백만달러에서 2026-08 46,652백만달러로 약 3.1배가 됐습니다. 막대 높이는 월 수출액이고 전년동월 증가율은 표에만 있습니다.

2026년 8월 209.0%는 전년 같은 달 대비이고 7월 대비가 아닙니다.

반도체 품목은 집적회로·개별소자·실리콘웨이퍼이고, SSD는 컴퓨터 범주로 잡혀 NAND 수요 증가가 이 표에 다 들어오지 않습니다.

2024년과 2025년 1~7월 반도체 월별 금액은 확보하지 못해 전체 품목 수출액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세계 반도체 시장 전망

WSTS의 2026년 6월 2일 발표 전망입니다. 확정 매출이 아닙니다.[289]

6월 발표 세계 시장·제품군 전망, 단위 백만달러
구분20252026 전망2027 전망2026·2027 성장률
세계 전체795,6401,511,2481,913,68389.9% · 26.6%
메모리230,042803,9411,062,085249.5% · 32.1%
로직미수록411,371522,82037.3% · 27.1%

2026년 성장률은 메모리 249.5%, 로직 37.3%, 세계 전체 89.9%로 제품군마다 다르고, 제품군 성장률을 더해 전체 성장률이 나오지 않습니다.

전망의 발표와 갱신 일정

WSTS는 5월·11월 회의 뒤 정기 전망을, 분기마다 갱신을 내고, 2026년 2분기 갱신은 8월 3일, 가을 전망은 12월 1일입니다. 위 표는 6월 발표이고 8월 갱신은 넣지 않았습니다.[290]

발표일과 대상연도는 다른 날짜라, 같은 대상연도의 발표 간 차이만 전망 수정입니다. 새 발표 일정만으로 수정 방향과 크기를 알 수 없고 두 발표의 원문 수치가 필요합니다.

회사별 연결 영업이익 전망

삼성증권 개별 보고서의 연결 영업이익 추정이고, 여러 기관을 모은 컨센서스가 아닙니다.

삼성증권 개별 보고서의 연결 영업이익 추정, 단위 조원
회사발행일범위2026E2027E
삼성전자[85]2026-08-24연결 전체371.420542.810
SK하이닉스[84]2026-08-20연결 전체272.485452.065

E는 예상치이고, 확정 실적은 공시 숫자를 따로 씁니다.

원문 단위 십억원을 조원으로 바꿨습니다(371,420십억원 = 371.420조원). 연결 전체 범위는 그대로입니다.

개별 전망과 시장 컨센서스

컨센서스는 같은 시점·대상연도·회계 범위의 추정치를 모은 값이라, 다른 회사 보고서끼리의 평균은 컨센서스가 아닙니다.

같은 표본·시점의 평균 컨센서스는 확보하지 못해 표 제목을 개별 증권사 전망으로 둡니다.

보고서 발행일은 그 예상치가 반영한 가격·실적 정보의 시점입니다.

업황에서 성과급 재원까지의 경로

업황은 수출 → 회사 매출 → 사업부·연결 영업이익 → 성과급 재원 순으로 보상에 닿고, 가격·제품 비중·비용·해외 생산·환율이 단계마다 끼어듭니다. 수출 증가율에 연봉을 곱하는 산식은 이 단계를 건너뜁니다.

관련 문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