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실적과 성과급 재원
HBM이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을 10조원 더하면, 연봉 8,000만원 기준 PS는 약 2,614만원 늘어납니다. HBM 점유율이나 매출은 성과급 공식에 들어가지 않고, 회사 영업이익으로 바뀐 뒤에야 재원 비율을 만납니다.
HBM에서 개인 성과급까지 네 단계
SK하이닉스 공개 PS 추정은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놓습니다.[100]
삼성전자 DS 특별경영성과급은 사업성과의 10.5%가 재원이고 공통 40%·사업부 60%로 나뉘며, 최초 3년은 사업성과 200조원 문턱을 넘어야 지급합니다.[69]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에서 재원 비율과 개인 배분을 거쳐 개인 성과급으로 이어집니다. 삼성전자 DS는 사업성과에서 재원 비율, 공통·사업부 배분을 거쳐 개인 성과급으로 이어집니다. 삼성전자 DS 경로에서는 적용 시기와 문턱 충족 여부도 판단합니다.
계산기: 개인 배분은 기준점(SK하이닉스 270조원, 삼성전자 DS 300조원)에 성과와 연봉을 비례, 문턱 미달은 0원.
25년 실적에서 HBM 몫을 떼어낼 수 없는 이유
25년 SK하이닉스 연결 매출은 97조1,467억원, 영업이익은 47조2,063억원이고, HBM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이라는 설명뿐 비중은 없습니다. 25년 9월에 HBM4 양산 준비를 마쳤습니다.[89]
삼성전자 25년 연결 매출 333.6조원·영업이익 43.6조원 중 DS 부문은 매출 130.1조원·영업이익 24.9조원이고, 그 안의 HBM 몫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50]
연결 영업이익을 DS 칸에 그대로 넣으면 재원이 1.75배 가까이 커 보입니다.
재원 비율만 곱한 규모
비율만 적용한 규모 = 과거 영업이익 × 재원 비율
| 실적 범위 | 영업이익 × 비율 | 산술 규모 |
|---|---|---|
| SK하이닉스 연결 | 47.2063조 × 10% | 4.72063조원 |
| 삼성전자 DS | 24.9조 × 10.5% | 2.6145조원 |
비율은 삼성전자 DS가 0.5%p 높지만 규모는 SK하이닉스가 1.8배입니다. 삼성전자 DS 행은 26년 비율을 과거 실적에 얹은 산술입니다.
회사 재원과 개인 배분
| 항목 | 성과 입력 | 성과급 증가 |
|---|---|---|
| SK하이닉스 PS | 270 → 280조원 | 2,614만원 |
| 삼성전자 DS 메모리 · 문턱 충족 | 300 → 310조원 | 1,810만원 |
| 삼성전자 DS 메모리 · 문턱 미달 | 180 → 190조원 | 0원 |
삼성전자 DS는 문턱 200조원을 넘는 10조원에서 3억 6,198만원이 한 번에 생깁니다.
항목별 산정 범위
- HBM 매출이 2배면 성과급도 2배다
- 성과급이 2배가 되려면 영업이익이 2배가 되어야 하고, 삼성전자 DS는 문턱 계단이 끼어 배수로 말할 수 없습니다.
전망을 성과 입력으로 옮기기
양사 26~28년 연결 영업이익 전망이 있습니다.[11]
SK하이닉스만 따로 추정한 26~28년 전망도 있습니다.[7] 어느 것도 HBM 몫을 따로 주지 않습니다.
메모리 사이클이 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인용한 보도도 있습니다.[5]
첫해 기본값은 SK하이닉스 266조원, 삼성전자 DS 394조원입니다.
계산기: 29년 실적부터 문턱 100조원으로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