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산정
OPI 1, TAI, PI는 연봉에 정해진 비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특별경영성과급과 PS는 보도 자료를 기준으로, 그해 실적과 내 연봉에 비례해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OPI 1은 연봉의 50%, TAI는 10%, SK하이닉스 PI는 연봉의 15%입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회사 성과에 따라, PS는 영업이익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별경영성과급과 PS의 5년 전망은 보도 예상액에 보도 전제 대비 그해 회사 성과 비율과 8,500만 원 대비 내 연봉 비율을 곱해 구합니다.
지급 시점
총보상 중 현금을 받거나 주식을 팔 수 있는 시점을 따로 집계해 연도별 사용 가능한 금액을 표시합니다. 삼성전자는 부여 주식이 3년에 걸쳐 순차 해제되고, SK하이닉스는 26년 9월 16일 가결된 합의안의 배분을 적용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위아래로 나눠 확정된 해, 다음 해, 2년 뒤의 현금 지급, 그해 매도 가능한 주식, 아직 매도할 수 없는 이연 주식을 구분한 차트입니다. 삼성전자는 확정된 해에 주식 전액이 부여되고 3년에 걸쳐 3분의 1씩 매도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현금 50%, 즉시 매도 가능한 주식 30%, 다음 해 이연 주식 10%로 둡니다. 26년 9월 16일 가결된 수정안의 기본 배분입니다.
공제
세후 금액은 세전 성과급에서 소득세와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을 뺀 값입니다. 성과급은 연봉에 더해져 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되며, 국민연금은 이미 상한에 걸려 추가 부담이 없습니다. 소득세와 고용보험은 지급 시 원천징수하고, 건강보험은 다음 해 4월부터 1년간 월 보험료로 나누어 냅니다.
연봉 8,500만 원에 성과급 8,500만 원을 받는 경우 성과급의 구성입니다. 세후 수령 60%, 소득세, 지방소득세 35%, 건강보험, 장기요양 4.1%, 고용보험 0.9%, 국민연금 0%. 국민연금은 연봉이 기준소득 상한을 넘어 성과급에 붙지 않습니다.
5년 전망
연봉은 첫해 입력값에 기본 상승률을 적용합니다. 실적은 공개 전망이 있는 구간까지 증권사 컨센서스를 쓰고, 이후 구간은 점진적으로 낮아진다고 가정합니다. 두 값 모두 계산 화면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두 회사의 5년 성과 기본값을 회사별 최고값에 대한 상대 높이로 나타낸 차트입니다. 삼성 DS는 2026년, 2027년, 2028년이 증권사 전망치이고 2029년, 2030년이 이후 추정치입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2027년, 2028년이 증권사 전망치이고 2029년, 2030년이 이후 추정치입니다.
주택 예산
내 자금은 선택한 시점까지 실제로 수령한 성과보상의 세후 누적액입니다. 집 예산은 내 자금과 추가 대출의 합이며,추가 대출은 두 회사 모두 0원에서 시작해 직접 입력합니다. 최근 실거래가가 예산 이내인 단지를 사정권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