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계산 가이드

결과 화면의 각 구역이 쓰는 계산식과 가정, 근거가 된 공개 출처를 한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각 결과의 자세히 보기와 이 문서는 같은 정본을 바라봅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보도와 제품 가정으로 만든 간이 추정이며, 출처 원문과 근거 상태는계산 기준과 공개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총보상은?

선택한 회사의 계약연봉 하나로 해당 연도 세전 총보상을 계산합니다.

  • 삼성전자 DS — 총보상 = 계약연봉 + OPI(연봉×50%) + TAI(연봉×10%, 상·하반기 합산 연 환산) + 특별성과급
  • 특별성과급 = 부문 앵커(메모리 5.4억원 · 공통 4.3억원 · 비메모리 1.6억원) × (DS 성과 ÷ 300조) × (내 연봉 ÷ 8,500만 원) — DS 성과가 200조 미만이면 0
  • SK하이닉스 — 총보상 = 계약연봉 + PI(연봉×15%) + PS
  • PS = 7억 5,000만 원 × (영업이익 ÷ 270조) × (내 연봉 ÷ 8,500만 원)

부문 앵커와 평균 PS는 보도된 1인 평균 환산값이고, 평균 계약연봉 8,500만 원은 공개 계산기들이 쓰는 비공식 분모입니다. 회사의 개인별 산식이 아닙니다.

호황 5년, 총보상은?

2027~2031년 확정 기준으로 연도별 총보상과 세후 추정을 쌓습니다.

  • 연도별 총보상 = 그해 계약연봉 + 일반성과급(OPI·TAI 또는 PI) + 그해 확정 특별성과급/PS + (삼성) PSU
  • 계약연봉은 2027년 입력값 그대로, 2028년부터 연 상승률을 적용합니다. 이후 해제·지급되는 몫은 확정연도에 이미 넣었으므로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 세후 = 총보상 − (소득·지방세 + 국민연금 + 건강보험·장기요양 + 고용보험) 연간 간이 추정
  • 2027~2033년 세율·요율은 현행 유지에 공개된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 일정만 더한 제품 가정입니다.

연도별 회사 성과 예시값은 기관 전망이 아니라 버전 고정 비교 시나리오입니다. 삼성 후반 기본값(2029년 340조 · 2030년 300조)은 호황 정점 이후 정상화를 가정한 제품 비교값이며, 공개된 FactSet 재공표 전사 연결 EBIT 전망은 전사 기준이라 DS부문 성과 축과 지표가 달라 기본값 산정에 쓰지 않습니다. SK하이닉스의 FactSet 장기 외화 행도 화면별 값이 서로 달라 원화 검증 전까지 채택하지 않습니다. 기관별 실적 전망 관측값과 상태는 공개 실적 전망 표가 소유합니다.

성과급, 언제 얼마씩 풀릴까?

확정된 성과급이 연도별로 현금 지급되거나 매도 가능해지는 일정을 그립니다.

  • 삼성전자 DS — 특별성과급 주식은 확정 후 3년에 걸쳐 매년 1/3씩 매도 제한이 풀립니다.
  • SK하이닉스 — 확정 PS는 확정연도 80%, 다음 두 해 각 10%로 나뉘어 현금 지급됩니다.
  • 뒤에 풀리는 몫은 확정연도 소득으로 이미 과세·합산된 것으로 보고, 새 소득으로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 세후 — 확정연도의 세금·보험 추정 후 남은 특별성과급·PS를 같은 1/3 또는 80·10·10 비율로 나눕니다. 옅은 막대는 원래 세전 금액입니다.
  • 삼성 PSU는 2026.08.14 종가 274,500원 × 총 600주를 2028~2030년 매년 200주씩 반영합니다. 기본 수량은 CL1·2 200주 · CL3·4 300주이고, 주가 16만원 조건을 충족하면 2배가 됩니다.

세후도 현행법 가정의 간이 추정입니다. 주가 변화와 매도 시점의 추가 세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월급날 통장엔 얼마가?

성과급을 받은 다음 해 월급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월 단위로 추정합니다.

  • 월 실수령 = 연봉÷12 − (소득·지방세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 + 고용보험) 월할
  • 건강보험·장기요양 보수월액에는 직전 성과연도의 연봉과 성과급을 반영하고, 월 건강보험료 상한을 적용합니다. 다음 해 초 지급분도 직전 성과연도 보수로 귀속한다는 제품 가정입니다.
  • 실제 원천징수 간이세액, 연말정산, 4월 추가징수·환급·분할납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돈이면 어디까지?

유동화된 성과보상으로 어느 생활권·면적급이 사정권인지 실거래가와 비교합니다.

  • 매수 예산 = 성과급 포함 보유자금(선택 관점까지 유동화된 세전 성과보상 누적이 기본값) + 회사대출(삼성전자만 최대 5억원, SK하이닉스는 확인된 계약이 없어 0원)
  • 비교값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데이터 스냅샷에서 단지×전용면적 그룹의 최근 180일 중위가입니다. 집값 상승·하락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며 매도 세금·취득세·중개보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매물 추천이나 대출 심사·구매 가능 확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