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분할 지급과 자사주 선택
SK하이닉스 PS는 금액이 한 번 정해져도 여러 해에 나뉘어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현금으로 80·10·10이었고, 2026년 9월 16일 가결된 합의안은 현금 50%·자사주 50%에 자사주 일부를 두 해 뒤까지 미룹니다.[93]
현금 80·10·10, 예전 방식
비율은 처음 확정된 PS 총액에 곱합니다.[91] 이듬해 10%는 그해의 새 성과급이 아니라 지난해 PS의 나머지입니다.
공개된 분할은 지급 시점 80%, 1년 뒤 10%, 2년 뒤 10%입니다. 제품 가정은 지급 시점 80%, 1년 뒤 10%, 2년 뒤 10%이며 시점별 비율은 공개 분할과 같고 지급 수단만 다릅니다.
25년 실적분 첫 지급일 26년 2월 5일에 들어온 것은 PS 전체가 아니라 첫 현금 몫입니다.
같은 PS 1억원, 두 가지 배분
| 연도 | 과거 현금 지급 | 수정안·계산기 지급·매도 가능 |
|---|---|---|
| 27년 | 현금 8,000만원 | 현금 5,000만원 주식 3,000만원 |
| 28년 | 현금 1,000만원 | 주식 1,000만원 |
| 29년 | 현금 1,000만원 | 주식 1,000만원 |
| 합계 | 1억원 | 1억원 |
첫해 현금은 과거 8,000만원, 수정안 5,000만원입니다. 차이 3,000만원은 첫해에 바로 팔 수 있는 주식으로 바뀐 몫입니다.
28년·29년 주식 10%p씩은 보도된 이연 일정입니다.[95] 이연 주식을 지급 즉시 팔 수 있는지는 보도에 없습니다.
표를 읽을 때 틀리기 쉬운 두 가지
- 두 열의 합계를 더한다
- 두 열은 같은 1억원을 두 방식으로 나눈 것입니다. 더하기는 한 열 안에서만 합니다.
- 이연분을 다음 해 PS에 얹는다
- 28년에 오는 주식 1,000만원은 27년 PS의 나머지입니다. 그해 총보상에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도착하는 해와 세금이 붙는 해
표의 연도는 돈이 도착하는 해입니다. 80·10·10 사례 해석은 이연분까지 확정 연도의 근로소득으로 귀속시킵니다.[35]
계산기: 확정 연도에 PS 전체의 근로소득 부담을 한 번 계산, 이연분이 도착하는 해에는 다시 빼지 않음.
자사주 선택과 15% 추가 현금
분할 지급과 별개로, PS의 10~50%를 자사주로 바꿔 1년 보유하면 매입금액의 15%를 현금으로 더 받는 선택형 제도가 있습니다.[102]
26년 협상이 지나온 길
- 26년 8월 20일 잠정합의안: 현금 40%, 자사주 60%(당해 매도 가능 40%p, 이연 20%p를 2년에 10%p씩).[94]
- 26년 8월 25일 전임직 노조 반대 7,535명(50.08%), 찬성 7,510명(49.92%)으로 부결. 기술사무직 노조는 찬성 66.2%로 가결.[101]
- 26년 9월 10일 수정 잠정합의안: 당해 현금 50%p·자사주 30%p, 1년 뒤와 2년 뒤 자사주 10%p씩. 자사주 비중은 50~100% 선택.
- 26년 9월 16일 전임직 노조 찬성 8,731명(57.08%), 반대 6,566명으로 가결. 투표율 95.4%.[93]
가결안에는 지난해 실적분 이연 20%의 올해 일괄 지급과, 적자 시 임금 일부 이연 조항이 들어갔습니다.
보상 모형이 쓰는 가정과 아직 없는 것
계산기: 현금 50%, 당해 매도 가능 주식 30%, 28년·29년 이연 주식 10%씩.
자사주 비중 선택권, 이연 20% 선지급, 선택형 15% 추가 현금, 교부 주식 수는 넣지 않습니다.
성과급을 받고 퇴사하면 남은 PS는 어떻게 되나요?
첫 지급분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이연분의 퇴직 후 지급 권리가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퇴사·휴직 시 처리와 주식 환수 조건은 합의서 원문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