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용어집
성과급 용어를 지급 제도, 회사 실적, 세금, 주식 권리로 나눴다.
삼성전자 DS 제도와 조직

- OPI
- 삼성전자에서 연간 성과에 대해 지급하는 초과이익성과급이다. 연봉이 기준금액이다.[124][75]
- TAI
- 삼성전자에서 반기별 사업부 실적과 목표 달성도를 반영하는 목표달성 성과급이다. 월 기본급이 기준금액이다.[124][72]
- 특별경영성과급
- 2026년 합의 보도에서 DS 사업성과에 연동해 별도 재원을 배분하는 보상 제도다. 재원과 주식 처분 시점이 OPI·TAI와 다르다.[69]
- CL
- Career Level은 직무역량 발전 정도에 따른 경력개발 단계다. CL1~CL4의 네 단계로 소개됐다.[51]
- DS
- Device Solutions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중심 사업 부문이다. DS 실적은 회사 전체 연결 실적과 범위가 다르다.[229]
- DX
- Device eXperience는 스마트폰·TV·가전 등 완제품 중심 사업 부문이다. DS와 OPI 지급률이 다르게 공지될 수 있다.[229]
- CSS
- DS 채용 소개상 MicroLED·전력반도체 등을 개발하는 제품 사업팀이다.[227]
- 노사협의회
- 근로자 복지와 기업 발전을 논의하는 노사 대표 협의기구다. 노동조합의 단체교섭과 다른 절차다.[222]
- 전삼노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을 줄여 부르는 명칭이다.[81]
- 초기업노조
- 여기서는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과 그 삼성전자지부를 가리킨다.[230]
- 메모리사업부
- D램·낸드 등 메모리 사업을 담당하는 DS의 사업부다. DS 안에서도 사업부별 지급률이 따로 공지된다.[228]
- 파운드리
- 고객이 설계한 반도체를 생산하는 위탁생산 사업을 뜻한다. 메모리와 손익 구조가 다르다.[225]
SK하이닉스 제도와 직군
- PS
- Profit Sharing은 연간 성과를 구성원과 나누는 SK하이닉스 초과이익분배금이다. 지급률은 월 기준급 대비다.[142]
- PI
- Productivity Incentive는 반기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생산성 격려금이다. 공개 지급 사례의 상한은 월 기본급의 150%이다.[92]
- 특별성과급
- 정규 PS·PI와 별도로 특별한 성과 등에 대해 지급하는 보상이다.[143]
- 기술사무직
- SK하이닉스 보도에서 연구·기술·사무 계열의 구성원을 묶는 직군 구분이다. 같은 합의안도 직군별 노조 투표가 따로 진행된다.[181]
- 전임직
- SK하이닉스 관련 보도에서 생산직 계열을 가리키는 직군 명칭이다. 전임직 노조와 기술사무직 노조의 가결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는다.[181]
- TL
- SK하이닉스에서 Technical Leader로 통일한 구성원 호칭이다. 호칭 자체는 연봉 구간이나 성과급 산식이 아니다.[231]
- 해피프라이데이
- 정해진 근로시간 요건을 채운 구성원이 특정 금요일에 쉬는 근무 제도다. 2025년 공개 설명의 휴무일은 매월 둘째 금요일이다.[183]
- 우리사주
- 근로자가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취득·보유하는 자기 회사 주식을 뜻한다. 직접 받은 자사주 보상과 세금·인출 요건이 다르다.[152]
- 이연 지급
- 보상의 일부를 당해가 아니라 뒤의 시점에 나누어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급 일정만으로 근로소득 귀속연도가 정해지지 않는다. 가결 보도상 당해 현금 50%p와 주식 30%p를 지급하고, 1년 뒤와 2년 뒤 주식 10%p씩을 이연한다.[93]
- 상한 1,000%
- 종전 PS가 월 기준급에 대해 두었던 최대 지급률을 가리키는 과거 표현이다. 2025년 실적에 따른 2026년 지급부터 종전 1,000% 상한 폐지가 보도됐다.[107]
- 수정안
- 앞서 제시한 잠정합의 내용을 다시 바꾼 안을 말한다. 2026년 9월 16일 전임직 조합원 투표는 찬성 57.08%로 가결됐다.[93]
- 월 기준급
- 성과급의 퍼센트를 적용할 때 쓰는 월 단위 기준금액이다. 이 항목의 지급 사례에서 월 기준급은 연봉의 20분의 1로 설명됐다.[143]
실적과 전망
- 영업이익
-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영업비용을 빼 영업활동의 이익을 나타낸 금액이다.[217]
- EVA
- 세후 영업이익에서 자본비용 등을 차감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보는 지표다. 성과급 판결에서 이 지표를 재원으로 삼은 경영성과 배분과 근로의 대가를 구별하는 데 쓰였다.[148]
- EBITDA
- 이자·법인세·유무형자산 상각 전 이익을 나타내는 비회계기준 지표다.[216]
- 컨센서스
- 여러 분석기관의 전망을 모아 만든 시장의 집계 추정치다. 회사 확정 실적이나 단일 증권사 전망과 다르다.[218]
- 가이던스
- 회사가 직접 제시하는 실적·사업 전망 또는 실적 사전 안내다. 외부 기관 컨센서스와 발표 주체가 다르다.[224]
- 잠정실적
- 확정 공시 전에 회사가 먼저 제시하는 추정 실적이다. 후속 공시에서 바뀔 수 있다.[224]
- 매출액
- 일정 기간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 얻은 수익이다.[217]
- 당기순이익
- 영업손익에 이자·세금 등 기간의 손익을 반영한 최종 이익이다. 영업이익 연동 보상의 분자가 아니다.[217]
- 영업이익률
- 매출 중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백분율로 표시한다.[217]
- 감가상각
- 설비 등 장기 사용 자산의 취득원가를 사용하는 기간에 배분하는 회계 처리다.[217]
- 현금흐름
- 기업으로 실제 현금이 들어오고 나간 변화를 말한다.[217]
임금과 세금
- 통상임금
- 소정근로의 대가로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한 임금이다. 성과급이라는 이름만으로 포함·배제가 정해지지 않는다. 2024년 12월 19일 전원합의체는 고정성을 통상임금의 독립 판단요소에서 제외했다.[145]
- 평균임금
- 산정사유 발생 전 일정 기간의 임금총액을 그 기간 총일수로 나눈 임금이다. 성과급의 임금성 인정 여부가 퇴직급여 산정에 영향을 준다. 원칙적인 산정 기간은 사유 발생 전 3개월이다.[146]
- DB
- 확정급여형은 근로자가 받을 퇴직급여 수준이 사전에 정해지는 제도다. 평균임금에 성과급이 들어가는지에 따라 급여 수준이 달라진다.[223]
- DC
- 확정기여형은 사용자가 낼 부담금 수준이 사전에 정해지는 퇴직연금이다. 성과급의 연간 임금총액 포함 여부가 사용자 부담금과 연결된다.[223]
- IRP
- 개인이 퇴직급여 등을 적립·운용하는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다.[223]
- 원천징수
- 소득 지급자가 지급할 때 세금을 미리 징수하여 납부하는 절차다. 지급월에 뗀 소득세는 연간 최종 세금과 다르다.[36]
- 간이세액표
- 월 급여와 공제대상 가족수 등을 기준으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세액을 찾는 표다. 같은 성과급도 지급대상기간과 기존 징수액에 따라 공제가 달라진다.[36]
- 연말정산
- 연간 근로소득의 최종 세금을 계산하여 미리 낸 세금과 정산하는 절차다.[155]
- 총급여
- 연간 근로소득에서 비과세 근로소득을 뺀 금액이다.[155]
- 근로소득금액
-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뺀 금액이다. 성과급 증가액이 과세표준 증가액과 같지 않은 이유 중 하나다.[155]
- 과세표준
- 소득금액에서 법정 소득공제를 반영해 세율을 적용할 기준 금액이다.[155]
- 소득공제
- 세율을 적용하기 전에 소득금액 등에서 법정 금액을 빼는 방식이다.[155]
- 세액공제
- 산출된 세액에서 법정 금액을 직접 차감하는 방식이다.[155]
- 산출세액
-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해 계산한 세액이다.[155]
- 결정세액
- 산출세액에 감면과 세액공제 등을 반영해 정한 연간 세액이다.[155]
- 기납부세액
- 원천징수 등으로 이미 납부한 세액이다.[155]
- 귀속연도
- 세법상 소득을 어느 과세연도의 소득으로 잡는지를 뜻한다. 이연 성과급은 입금 연도와 귀속연도가 다를 수 있다.[151]
세금은 총급여 → 근로소득금액 → 과세표준 → 산출세액 → 결정세액 순으로 계산하고,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의 차이로 연말정산이 끝난다.
사회보험
대출과 소득
주식보상과 권리
- RSU
- 약정 조건이 충족되면 주식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제한조건부 주식단위 보상이다. 부여 시 평가액과 권리확정·매각 현금액은 다르다.[214]
- ESPP
- 적격 직원이 자기 회사 주식을 정해진 조건으로 매입할 수 있는 제도다. 마이크론 미국 안내의 할인율은 15%이며 다른 지역과 회사의 공통 조건은 아니다.[215]
- RSA
- 양도를 제한하는 조건을 붙여 교부하는 주식 보상이다. 삼성전자 2025년 OPI 선택 주식은 지급시점부터 1년 양도 제한으로 공시됐다.[52]
- PSU
- 성과 조건의 달성 정도에 따라 지급 주식수가 결정되는 주식단위 보상이다. 현재 주가만으로 지급 주식수나 매각대금을 정할 수 없다.[56]
- 권리확정
- 근무기간 등 약정 조건이 충족되어 주식 보상의 권리가 확정되는 단계다. 권리확정일과 주식 교부일·매도 가능일은 제도마다 다를 수 있다.[214]
- 부여일 공정가치
- 주식 보상을 부여한 날의 조건을 반영해 측정하는 회계상 가치다. 수령자의 최종 매각 현금과 다르다.[214]
- 양도 제한
- 교부된 주식을 일정 조건이나 기간 동안 이전·매도하지 못하게 하는 제한이다. 주식 지급과 현금화 시점을 가르는 조건이다.[54]
- 주식 양도소득세
- 주식을 양도하여 생긴 과세대상 소득에 매기는 세금이다. 주식 보상을 받을 때의 근로소득세와 별개다.[154]
반도체 시장과 기술
- HBM
- High Bandwidth Memory는 여러 D램을 적층해 넓은 대역폭을 제공하는 메모리다.[226]
- 고정거래가격
- 공급사와 고객이 계약을 통해 정하는 메모리 거래가격을 뜻한다. 계약 조건마다 반영 시점이 달라 전사 매출단가로 쓰지 않는다.[220]
- WSTS
- 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는 반도체 출하 통계를 집계하는 체계·조직이다.[219]
- ASP
- Average Selling Price는 판매수량당 평균 판매가격이다. 한 제품의 고정거래가격 상승률과 다를 수 있다.[219]
- TSV
- Through-Silicon Via는 칩을 관통하는 연결통로를 이용하는 적층 연결 기술이다.[226]
보상 비교
- 1인 평균급여
- 공시 대상 직원에게 지급된 급여를 회사가 밝힌 산정 인원으로 나눈 평균값이다. 기본연봉·개인 오퍼·사업부 평균과 다르다.[163]
- 총보상
- 급여·현금 보너스·주식 보상·복지 등을 함께 보는 보상 개념이다. 현금만 볼 때와 주식·복지까지 볼 때 범위가 다르다.[213]
- 일시금
- 금액을 여러 지급 회차로 나누지 않고 한 번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같은 총액이어도 이연 지급과 당해 쓸 수 있는 현금이 다르다.[223]
- 장기성과 인센티브
- 복수 연도의 성과를 평가해 지급하거나 장기간 나누어 지급하는 보상이다. 보고서의 당해 상여에 과거 연도 성과 정산액이 포함될 수 있다.[175]
지급률과 시점의 대조
회사별 약어의 지급률을 같은 퍼센트로 합치기 전에 성과 기간과 기준금액을 맞춘다.
| 항목 | 성과 기간 | 지급률의 기준 구분 |
|---|---|---|
| OPI | 사업연도 | 공개 지급 설명의 연봉 기준금액 |
| TAI | 반기 | 월 단위 기준금액 |
| PS | 연간 | 월 기준급 대비 지급률 |
| PI | 반기 | 월 기본급 대비 지급률 |
| 용어 | 설명하는 단계 | 구별할 항목 |
|---|---|---|
| 부여일 공정가치 | 부여일 조건의 회계상 평가 | 미래 매각 현금 |
| 권리확정 | 약정 조건 충족 | 주식 교부와 실제 매도 |
| 양도 제한 | 교부 주식의 이전·매도 제한 | 이미 주식을 받았는지 여부 |
| 귀속연도 | 세법상 소득이 속하는 과세기간 | 실제 현금 입금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