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의 DSR 소득 반영

증빙된 근로소득에 든 성과급은 일시적으로 늘었어도 상시소득으로 인정됩니다.[20]한도는 그 연소득의 40%로 갚을 수 있는 원리금에서 거꾸로 나옵니다.

증빙소득과 전망소득

은행이 쓰는 것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원·사업소득원천징수영수증·연금증서 같은 서류로 확인한 증빙소득입니다.[12]

홈에서 넘어오는 것은 연봉과 성과급 전망을 합친 전망소득입니다. 지금 받을 한도는 작년 원천징수 총액을 DSR 계산에 넣어 봅니다.

현행 근로소득 산정은 변동률과 무관하게 최근 1개년 소득을 씁니다.[20]

상환 비율 40%의 뜻

DSR은 한 해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고, 한도는 은행권 40%·제2금융권 50%입니다.

연간 신규 상환 예산 = 연소득 × 40% -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총대출액 1억 원 초과 차주에게 적용되고, 이 범위로 넓어진 시점은 22년 7월입니다.[14]

인정 연소득과 상환 여력

연소득 1억 원에 성과급 0원~1억 2,000만 원을 더한 네 경우입니다. 기존 대출 없이 수도권 변동금리 주담대, 연 4%·30년 원리금균등에 스트레스 금리 3%p를 더합니다.

DSR 계산 기준 한도 비교 · 금액은 만원 미만 버림, 상환 비율 연소득의 40%
인정 연소득연간 상환 예산DSR 최대 원금
1억 원4,000만 원5억 102만 원
1억 4,000만 원5,600만 원7억 143만 원
1억 8,000만 원7,200만 원9억 184만 원
2억 2,000만 원8,800만 원11억 225만 원

성과급 인정액이 늘면 금액에 비례한 막대가 길어지며 최대 한도는 11억 225만 원입니다. 성과급이 없는 최소 한도 5억 102만 원과 최대 한도의 차이는 6억 123만 원입니다. 각 한도는 기존 대출 없이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한 뒤의 값입니다.

예산 1,600만 원이 원금 2억 41만 원으로 바뀌어 약 12.5배이고, 이 배수는 금리와 만기가 정합니다.

보상 화면의 주담대 한도는 집값·지역 상한과 비교한 가장 낮은 값이라 성과급이 늘어도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홈에서 넘어오는 숫자

홈에서 넘어오는 세전 연소득은 그해 연봉과 성과급 전망의 합계이고, 주식 보상은 확정 연도에 한 번 들어갑니다.

원천징수 총액을 직접 넣으면 홈의 성과급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27년 1월부터 달라질 수 있는 것

27년 1월부터 소득 증가폭에 따라 평균 기간을 달리 쓰는 방안이 발표됐습니다.[20]

상승률 20% 초과면 2개년, 30% 초과면 3개년 평균, 감소하면 최근 1개년입니다.

연봉 1억 원에 성과급 4,000만 원이면 상승률 40%로 문턱을 넘습니다. 계산기: 예정안은 아직 미적용.

항목별 산정 범위

세후 성과급을 연소득에 더한다
DSR 연소득은 세전입니다. 수령액을 더하면 한도를 스스로 깎습니다.
성과급 전액을 상환 예산으로 본다
성과급 4,000만 원이 들어가면 예산은 그 40%인 1,600만 원만 늘어납니다.
비근로소득의 평균 규칙을 성과급에 적용한다
근로소득이 아닌 소득은 최근 2개년 변동률이 20%를 넘으면 2개년 평균을 씁니다. 성과급은 근로소득이라 최근 1개년을 그대로 씁니다.

관련 문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