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으로 닿는 생활권

성과급 집 예산은 세후로 쓸 수 있게 된 성과보상 누계에 대출을 더한 금액입니다. 사정권은 중위가가 그 예산 이하인 최근 실거래 묶음입니다.

예산 한 줄의 세 항목

기본 매수 예산 = 선택 연도까지 세후 성과보상 유동화 누계 + 추가 대출

내 자금은 해마다 현금으로 받는 성과급과 그해 매도 제한이 풀리는 주식의 세후 가치를 누적한 값이고, 월급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특별경영성과급 자사주는 3분의 1씩 풀려, 확정 총액이 아니라 그해 팔 수 있는 몫만 셉니다.[70]

시점은 27년 한 해와 31년까지의 누계 둘입니다. DSR 계산기에서 넘긴 대출금은 홈의 대출 칸을 대체합니다.

세후 누계가 쌓이는 순서

27년 예산은 삼성전자 DS 1억 5,201만 원, SK하이닉스 2억 9,665만 원이고, 31년 누계는 22억 198만 원, 25억 8,289만 원입니다.

SK하이닉스는 배분이 당해 현금 50%·당해 매도 주식 30%·1년 뒤 이연 주식 10%·2년 뒤 이연 주식 10%라 첫해 몫이 큽니다.

13개 지역과 14개 생활권

실거래 자료는 13개 지역을 회사 근처, 강남·분당, 상급지 세 묶음과 14개 생활권으로 나눕니다. SK하이닉스 이천·청주는 자료가 없어 회사 근처 칸이 빕니다.

사정권을 고르는 순서

비교 대상은 계약일 기준으로 공개된 과거 매매 거래입니다.[45]

사정권 판정 규칙
단계규칙
기간자료 관측일에서 최근 180일 안의 거래
묶음같은 단지·같은 면적, 유효 거래 3건 이상
가격묶음별 중위가, 최소 전용면적 미만 제외
사정권중위가가 예산 이하
대장생활권마다 예산 안 최고 중위가 묶음, 같으면 거래 건수·최근 거래일 순
보류자료 관측일에서 45일 경과

대표 예산과 생활권의 두 시점

가격은 26년 9월 5일 자료에 고정하고 자금만 쌓은 두 시점입니다.

대출 없이 세후 성과보상을 모은 예산
회사·시점예산사정권최고 중위가 생활권
삼성전자 DS
27년
1억 5,201만 원1곳오산
1억 3,800만 원
SK하이닉스
27년
2억 9,665만 원0곳해당 없음
삼성전자 DS
31년
22억 198만 원14곳동탄2·분당·송파·강남·과천
22억 원
SK하이닉스
31년
25억 8,289만 원9곳성동
25억 8,250만 원

막대는 생활권별 최고 중위가이며 강남가 최고, 동탄2가 최저입니다. 세로선은 매수 가능 금액이며 27년 표의 사정권 1곳, 31년 표의 사정권 14곳입니다. 중위가는 고른 단지·면적 묶음의 거래 가격이며 생활권 전체 아파트의 평균을 뜻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DS 사정권은 27년 1곳에서 31년 14곳으로 늘어납니다.

회사 대출 5억 원을 더하면

사내 주택대출 상한 5억 원을 더하면 27년 예산이 6억 5,201만 원이 되고 사정권은 1곳에서 6곳이 됩니다.[67]

예산에 없는 비용과 정해지지 않은 조건

  • 취득세와 중개보수
  • 주가 변화와 매도할 때의 세금
  • 미래 집값 상승률
  • 사내대출 대상 주택 조건(시세 25억원 이하, 수도권·광역시 전용 85㎡ 이하)

비용을 남기려면 홈의 내 자금을 그만큼 줄여 넣습니다.

SK하이닉스 배분은 2026년 9월 16일 가결안 기준입니다.[93]

관련 문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