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성과급 매도 일정과 세금 시점
특별경영성과급을 자사주로 받으면 날짜가 둘로 갈립니다. 세금이 잡히는 해와 주식을 실제로 팔 수 있는 해입니다.
세 번에 나뉘어 풀리는 주식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받고, 3분의 1은 바로, 3분의 1은 1년, 나머지 3분의 1은 2년 뒤 팔 수 있습니다.[70]
| 기준 시점 | 새로 풀리는 몫 |
|---|---|
| 지급 시점 | 1/3 |
| 1년 후 | 1/3 |
| 2년 후 | 1/3 |
27년에 확정된 한 건은 27년·28년·29년 세 해에 나눠 풀립니다.
전체 주식의 매도 제한은 지급 시점에 전체의 3분의 1, 1년 후에 전체의 3분의 1, 2년 후에 전체의 3분의 1씩 풀리는 구조입니다.
세금은 확정 연도에 한 번
근로소득의 귀속 시기는 소득세법의 근로소득 수입시기 규정에서 출발합니다.[24]
나눠 지급한 성과급을 개인 지급액이 확정된 해에 전액 근로소득으로 본 과세 해석이 있습니다.[35]
계산기: 세금·보험 부담을 확정 연도에 한 번 빼고, 남은 세후 가치를 세 시점에 나눔. 이 해석이 회사의 지급 계약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확인은 없음.
자사주 세 가지의 시점 비교
OPI 주식 선택분은 개인 선택이라 지급 일정에 넣지 않습니다. PSU는 확정 후 3년간 균등 분할 지급되고 수량이 주가 상승률로 변합니다.[56]
계산기: PSU 600주를 28년·29년·30년에 200주씩, 총 161,700,000원로 평가.
지급액과 매도 대금의 구분
- 세전 금액의 3분의 1과 실제 매도 대금
- 첫해에 풀리는 것은 교부받은 세후 주식의 3분의 1이고, 매도 대금은 그 수량에 매도 가격을 곱한 값입니다.
- "묶인 주식의 세금을 내 돈으로 먼저 내야 한다"
- 보도된 구조는 세후 금액만큼 주식을 줍니다. 세금은 주식을 받기 전에 정리됩니다.
- "풀리는 해마다 세금이 또 빠진다"
- 28년과 29년에 풀리는 몫은 이미 세후 가치입니다.
- "주가가 20% 떨어졌으니 성과급도 20% 줄었다"
- 줄어든 것은 매도 대금입니다. 확정한 보상 기준액은 그대로이고, 주가로 금액이 바뀌는 항목은 PSU뿐입니다.
- "세전 총보상과 매도 가능액을 더하면 그해 받는 돈"
- 같은 보상을 두 번 세는 계산입니다.
보도에 없는 것
최초 교부일, 각 매도 가능일의 달력 날짜, 기준주가, 단주 처리는 보도에 없습니다.
결과 화면의 두 줄
세전 총보상 줄에는 확정 가치가 한 번, 수령·매도 가능액 줄에는 그해 풀리는 기준액이 들어갑니다.
삼성전자 보통주 연말 종가 이력
각 연도 마지막 관측 거래일의 종가이고, 주식 교부가격이나 실제 체결가격은 아닙니다. 2021·2022년과 2024년에는 직전 연말보다 낮았습니다.
| 연도 | 거래일 | 종가 |
|---|---|---|
| 2019 | 2019-12-30 | 55,800[313] |
| 2020 | 2020-12-30 | 81,000[314] |
| 2021 | 2021-12-30 | 78,300[315] |
| 2022 | 2022-12-29 | 55,300[316] |
| 2023 | 2023-12-28 | 78,500[317] |
| 2024 | 2024-12-30 | 53,200[318] |
| 2025 | 2025-12-30 | 119,900[319] |
교부 공시와 처분 제한의 적용 범위
OPI 선택 주식은 1년 양도제한이고, 2026년 1월 자기주식 처분 공시의 예정 수량과 가격은 1월 28일 종가 기준입니다.[54]